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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노의 정치 피처링
사진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진은 진실이 아니다. 렌즈가 선택한 ‘해석’일 뿐이다. 똑같은 풍경 앞에서도 어떤 렌즈를 끼우느냐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다르게 보인다. 광활한 개방감을 줄 수도, 숨 막히는 압박감을 줄 수도 있다. 사진을 좀 찍어본 사람들은 말한다. “광각렌즈가 다루기 어렵다”는 것을. 광각은 넓은 배경을 오롯이 담을 수 있지만 자칫하면 주제가 산만해지기 쉽다. 중심을 잡지 못하면, 조율되지 않은 파편들의 집합체만 남아 어정쩡한 사진이 된다. 하지만 넓은 화면 위에 피사체와 배경을 조화롭게 얹을 수만 있다면 멋진 사진이 된다. 조화와 공존이 광각의 상징이다. 반면 ‘망원 렌즈’의 유혹은 달콤하다. 망원은 초심자도 쉽게 다룰 수 있다. 줌을 당기면 배경을 뭉개버리고(아웃포커싱) 내가 보고 싶은 피..
정치
2026. 1. 16. 1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