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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노의 정치 피처링
최순실은 최근 열린 재판에서 “억울한 부분이 많아 (재판에서) 밝히고 싶다”라고 여전히 자신이 국정농단 사태의 피해자인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검찰은 검“(최 씨와) 대통령이 공범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고 반박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초 기습 기자간담회를 통해 여론전을 벌이고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나, 최순실이 재판에서 적반하장격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에 대해 양측이 면밀한 조율을 통해 장기적인 법리전을 선택했음을 알 수 있다. 검찰 또한 수사 초기에 “박근혜 대통령이 녹취파일 10초만 공개해도 촛불은 횃불이 될 것”이라며 두사람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차고 넘친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최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8)의 휴대전화에 녹음된 최순실 씨(..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의 헌재 변론 발언이 미묘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예인 전지현씨의 헬스 트레이너였던 윤 행정관은 지난 2014년 8월 필자가 근무했던 일요신문 지면을 통해 처음 알려지게 됐다. 필자의 후배이자 ‘피처링’의 에디터였던 김임수 기자가 당시 단독보도를 해 윤전추 행정관의 정체가 처음 드러났다. 김 기자는 처음 그의 호칭 또는 역할을 ‘대통령 몸매 관리’라고 적으려 했으나 너무 직설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건강 주치의’라고이름 붙였는데 그게 한동안 ‘직함’으로 굳어지기도 했다. 당시에도 윤 행정관의 역할에 대해 논란이 많았다. 3급 고위행정관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그녀가 제 2부속비서관실에서 하는 일이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당시 김 기자는 “청와대 부속실이 현직 대통령의 건강 및 몸..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47.여) 변호사에게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현용선 부장판사)는 지난 5일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최 변호사에게 징역 6년과 추징금 45억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19일 “최 변호사의 행동으로 법조계 전체를 향한 국민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고, 돈이면 무슨 일이든 된다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줬다”며 징역 7년과 추징금 45억원을 구형했다. 재판부가 검찰 구형을 거의 ‘풀’로 다 받아들여 징역 6년의 중형을 내린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경우다. 그만큼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의 위법사실과 도덕성 추락이 법조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편 이번 판결..
